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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관리

첫 치과 방문과 일상적인 치아 관리

돌 전 첫 치과 방문부터 하루 두 번 양치질, 그리고 유아기 내내 지켜야 할 올바른 치약 사용법까지 알아보세요.

첫 치과 방문은 첫 번째 생일 전이나, 첫니가 난 후 6개월 이내 중 더 빠른 시기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일찍 치과를 방문하면 충치 여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양치법을 배울 수 있으며, 아기가 치과 환경에 익숙해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. 불소 도포를 받으면 약 3~6개월 동안 효과가 지속됩니다. 첫니가 나자마자 하루에 두 번씩 양치질을 시작해 주세요. 아기에게는 쌀알 크기만큼의 불소 치약을 사용하고, 3세부터는 완두콩 크기 정도로 양을 늘려주세요. 아이의 소근육 발달이 모든 치아 표면을 효과적으로 닦을 만큼 충분하지 않으므로, 7~8세까지는 부모님이 양치질을 직접 도와주거나 지켜봐 주셔야 합니다. 주스나 단 음료, 우유병을 물고 잠드는 습관은 모두 우유병 우식증의 원인이 되므로 피해야 합니다. 12개월 이후부터는 식사 시 컵에 담긴 물을 마시는 것이 치아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.

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임신이나 아기의 건강에 관한 궁금한 점은 반드시 의사 또는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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