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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정보

연령별 발열 대처 가이드

생후 3개월 미만 아기에게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 온도와 성장 단계별 변화를 알아보세요.

생후 3개월 미만: 항문 온도가 38°C(100.4°F) 이상이라면 당일 소아과를 방문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. 신생아는 면역 체계가 아직 감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며, 이 시기의 열은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생후 3~6개월: 체온이 38.3°C(101°F)를 넘거나 열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병원에 문의하세요. 생후 6~24개월: 체온이 38.9°C(102°F)를 넘거나, 잘 먹지 못함, 비정상적인 졸음, 발진,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 연락해야 합니다.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아이의 상태를 살피는 것입니다. 열이 39.4°C(103°F)여도 잘 놀고 잘 마신다면, 열이 38°C(100.5°F)이면서 기운이 없고 수분 섭취를 거부하는 아이보다 덜 걱정스러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. 부모님의 직감을 믿으세요.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주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.

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임신이나 아기의 건강에 관한 궁금한 점은 반드시 의사 또는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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